브룩 헨더슨, 세계랭킹 6위로 상승..5위 고진영 바짝 추격

  • 등록 2023-01-24 오후 1:55:50

    수정 2023-01-24 오후 1:55:50

브룩 헨더슨.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한 브룩 헨더슨(캐나다)가 세계랭킹 6위로 올라서며 고진영(28)을 바짝 추격했다.

헨더슨은 24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평점 5.51로 지난주 7위보다 한계단 오른 6위에 자리했다. 5위 고진영(평점 5.75)와는 0.24점 차다.

헨더슨은 하루 전 끝난 LPGA 투어 2023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부터 넬리 코다(미국), 이민지(호주), 아타야 티티꾼(태국), 고진영까지 1~5위 순위 변화는 없었다.

전인지(29)와 김효주(28)고 8위와 9위를 유지했다.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준우승한 찰리 헐(잉글랜드)가 17위에서 13위로 4계단 올라섰고, 제니퍼 컵초(미국) 2계단 하락해 15위, 박민지(25)와, 대니엘 강(미국)은 16위와 17위로 한 계단씩 밀렸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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