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신화 콘서트 후 탈진 '3일간 입원' 사실 뒤늦게 밝혀져

  • 등록 2008-04-15 오전 11:24:07

    수정 2008-04-15 오전 11:25:59

▲ 이민우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M, 이민우가 신화 콘서트 후 탈진, 3일간 병원 신세를 졌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민우는 지난 4일께 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했다. 병원에서 2박3일간 입원치료를 받은 후 6일 퇴원한 이민우는 이날 치러진 박명수의 결혼식에도 참석했다.

소속사 오픈월드 측에 따르면 이민우는 지난 달 29일과 30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신화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가진 후 갑자기 탈진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탈진 원인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민우가 자신이 직접 프로듀싱한 솔로활동에 이어 거의 쉼 없이 신화 활동을 이어나갔기 때문에 그동안 누적된 피로와 긴장이 풀어져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화는 지난 10일 9집 앨범을 발표했다. 이번 9집 앨범에는 이민우와 에릭의 합작품인 타이틀곡 ‘런’(RUN)을 비롯해 총10곡이 수록돼 있다.


▶ 관련기사 ◀
☞김동완, 급성장염 입원...2집 활동 비상
☞에릭, 동료 연예인 결혼에 통 큰 축하...정선희, 김원희에 100만원 씩
☞임하룡-신화, 거듭되는 父子 인연...이번엔 에릭의 의붓아버지
☞에릭 “어느덧 10년...우리는 아직도 음악을 한다”
☞김동완, 4년만에 컴백한 디베이스 지원군 나서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