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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예쁜 송가인이어라"… 학대견 돕기 단체 후원

  • 등록 2020-06-05 오전 9:49:55

    수정 2020-06-05 오전 9:49:55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트롯 가수 송가인의 선한 영향력은 계속된다.

송가인(사진=SNS)
송가인은 최근 학대견을 돕기 위해 직접 후원에 나섰다. 송가인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일은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해시태그로 ‘학사모’ ‘학대견을 돕는 사람들의 모임’을 곁들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대견 단체를 후원하는 증표를 들고 기념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사람 좋은 미소로 손하트를 하고 있는 송가인에 모습에 네티즌의 열렬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좋은 일은 함께! 최고여라” “뜻깊은 사랑에 감동입니다” “마음도 예쁜 천사 가인이어라” 등 반응을 보였다.

송가인의 선행은 이뿐만이 아니다. 송가인은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함께 가창한 ‘이별의 버스 정류장’ 음원 수익과 가창료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해 귀감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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