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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비룡, 유두래곤·린다G 위한 특별한 '싹쓰리 이별식'

  • 등록 2020-08-14 오전 9:41:19

    수정 2020-08-14 오전 9:41:19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놀면 뭐하니?’ 비룡이 찜 쪄질 각오를 하고 소속사와 함께 ‘싹쓰리 이별식’을 준비한다. 비룡은 한여름을 함께한 싹쓰리의 마지막 만남에 아쉬워하며 진심이 담긴 손편지와 그동안 바라왔던 따뜻한 밥 한 끼, 타임캡슐까지 유두래곤, 린다G와 특별한 추억 만들기에 나선다.

‘놀면 뭐하니?’(사진=MBC)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에서는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정지훈)의 2020년 여름 마지막 추억 만들기 현장이 공개된다.

2020년 여름 가요계는 물론 전국민의 마음을 싹쓸이한 싹쓰리가 3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유두래곤, 린다G, 비룡의 특별한 이별식을 갖는다. 이는 막내 비룡이 소속사에 직접 제안한 것으로, 소속사의 걱정에도 비룡은 “순탄치는 않겠죠. 그래도 마지막이니까”라며 싹쓰리 멤버들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멤버들과 함께 먹을 따뜻한 밥 한 끼와 진심을 담은 편지, 싹쓰리의 추억을 담은 타임캡슐까지 그동안 멤버들과 하고 싶었던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했다. 유두래곤과 린다G는 비룡의 계획을 듣자마자 질색하며 ‘비룡찜’을 준비했다고 해 과연 비룡이 준비한 계획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린다G와 비룡은 각 멤버들을 위해 손편지를 준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새벽 감성 듬뿍 담긴 두 사람의 편지를 본 유두래곤은 “첫 줄을 딱 읽고 울컥해서 접었네”라고 해 과연 편지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비룡과 소속사가 준비한 싹쓰리 마지막 추억 만들기 모습과 멤버들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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