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소속사, 국내 최대 17인조 男 아이돌 '데뷔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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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12-24 오전 11:40:48

    수정 2012-12-24 오전 11:40:48

‘세븐틴TV’(사진=플레디스)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수 손담비, 애프터스쿨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가 평균연령 17세의 17인조 남자 아이돌 그룹을 선보인다.

플레디스는 이 그룹의 이름이 세븐틴(SEVENTEEN)으로 현재 데뷔가 임박했다고 24일 밝혔다. 플레디스는 이미 지난 17일 공식 유튜브채널을 통해 ‘세븐틴TV’라는 홍보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면서 세븐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플레디스 측은 “세븐틴TV는 그룹이 만들어지는 트레이닝 과정과 멤버들의 일상을 공개하는 연습실 CCTV 방송”이라고 설명했다.

세븐틴TV를 접한 네티즌들은 “17인조 아이돌 이 진짜 나오는구나. 대박이다”, “평소 궁금했던 연예인 기획사 연습실의 생생한 모습이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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