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전효성, ‘베이글녀’ 몸매로 속옷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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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1-20 오후 5:34:35

    수정 2013-01-20 오후 5:34:35

시크릿 전효성이 나선 좋은사람들 예스 광고 사진의 한 장면.(사진=TS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속옷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전효성은 (주)좋은사람들 예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봄/여름 시즌부터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예스는 새 모델 전효성을 통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겠다는 각오다. ‘스무살 감성내의’라는 슬로건처럼 전효성의 귀여운 이미지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제품을 알릴 계획이다.

예스 마케팅팀 측은 “전효성의 이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최근 베이글녀로 주목 받고 있는 전효성과 함께 젊고 트렌디한 예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효성은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오는 2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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