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김민자 부부, '동상이몽' 출연..시청률 5%대 기록

  • 등록 2019-06-18 오전 9:39:56

    수정 2019-06-18 오전 9:39:56

(사진=‘동상이몽’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정준화 기자] 최불암·김민자 부부가 출연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가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며 월요 심야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동상이몽2’는 평균 시청률 1부 5.4%, 2부 6.4%를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상승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049 타깃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였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7.1%까지 치솟았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최불암 김민자 부부의 출연이었다. 라이머·안현모 부부는 ‘결혼 50년차’ 최불암·김민자 부부를 만나게 됐다. 최불암은 “아내는 해 떨어지면 보고 싶은 사람”이라고 표현했고, 김민자는 “현재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부부는 연극 무대에서 시작된 러브 스토리부터 부부사이에 지켜야할 것들 등을 조언하며 눈길을 끌었다.

‘동상이몽2’는 24일부터 한 달 동안 100회를 기념하는 ‘홈 커밍데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부부들의 출연이 예고된 가운데, 첫 번째로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1년만에 ‘동상이몽2’에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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