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남편 홍지호와 첫 만남 '치과비 2000만원 계기'

  • 등록 2019-07-12 오전 9:33:04

    수정 2019-07-12 오후 2:30:58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배우 이윤성과 치과의사 홍지호와의 첫만남이 재조명됐다.

이윤성과 홍지호 부부는 tv N‘애들 생각’에 사춘기 딸과 함께 출연하면서 주목받았다. 방송에서 이윤성은 남편 홍지호와 노래주점에서 처음 만난 후 치과에서 재회했다고 밝혔다.

이윤성은 “지인과 노래 주점에 갔다가 남편을 처음 만났다. 당시 어머니 치아가 안 좋아서 다른 치과에 갔다가 견적 2000만 원을 받은 상황이었다. 남편이 명함을 주면서 오라고 해서 어머니 모시고 치과에 갔다. 그런데 진료비를 안 받더라”고 말했다.

또 법적으로는 부부지만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이윤성은 “조용히 시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윤성은 “우리 둘 만의 공간을 만들자고 했는데 아이가 생겨 혼인신고를 했다”며 “결혼식 전 함께 지내다 첫 아이를 임신했고 8개월 후 혼인신고를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윤성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딸 둘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나 홀로 집에' 이제 끝... 우리동네키움센터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