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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X이병헌 '비상선언', 코로나에 크랭크인 연기

  • 등록 2020-03-30 오전 10:00:22

    수정 2020-03-30 오전 10:00:22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영화 ‘비상선언’의 크랭크인이 코로나19 때문에 연기됐다.

쇼박스 관계자는 30일 “‘비상선언’(감독 한재림)이 당초 3월 말께 촬영을 시작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촬영을 연기했다”며 “크랭크인 시점은 상황을 지켜보며 조율할 것이다”고 밝혔다.

‘비상선언’은 항공 재난을 소재로 한 영화로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이 캐스팅돼 관심을 모은다.

‘비상선언’뿐 아니라 코로나19의 세계적인 유행으로 제작에 차질을 빚고 있다. ‘피랍’ ‘범죄도시2’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연기됐으며, ‘보고타’는 콜롬비아에서 작업을 하다가 촬영을 중단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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