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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가족, 오늘 '슈돌' 마지막 방송...7년간 추억 돌이키며 '뭉클'

연우 탄생부터 하영이 성장기까지 추억 돌아봐
눈물의 마지막 인사와 앞으로의 다짐도
  • 등록 2021-04-18 오후 2:52:19

    수정 2021-04-18 오후 2:52:19

[이데일리 스타in 김은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플갱어 가족이 오늘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도경완이 1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378회는 ‘너를 만난 건 신의 한 수야’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도플갱어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도경완, 장윤정 가족은 지난2014년 첫째 연우 탄생부터 ‘슈돌’과 인연을 맺었다. 2019년 12월부터는 둘째 하영이와 함께 출연하며 언제나 유쾌하고 단란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웃는 모습이 꼭 닮은 네 가족의 얼굴 때문에 ‘도플갱어 가족’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도플갱어 가족은 마지막 방송을 맞이해 그동안 ‘슈돌’과 함께한 추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장부부의 눈물 버튼이라는 ‘꼼꼼이’ 연우의 탄생 순간부터, 돌도 안 지난 아기였던 하영이의 성장까지. 다시 봐도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순간들이 ‘도 머치 토커’인 도경완의 수다 보따리를 열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 도플갱어 가족은 직접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도 전한다. 연우와 하영이의 깜찍한 인사부터 도경완의 눈물가득 소감까지, 도플갱어 가족을 사랑해 준 랜선 이모·삼촌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전할지 관심이 주목된다. 도경완은 왜 소감을 말하던 중 펑펑 눈물을 쏟은것인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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