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 ‘연가시’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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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영화 ‘연가시’가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무난히 돌파할 전망이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연가시’는 개봉 3일째인 7일 751개 스크린에서 91만85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연가시’는 개봉 첫 날 5일 19만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연가시’는 이튿 날인 6일 25만 명, 주말에 접어든 7일 45만 명을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개봉 첫 주 무난히 100만 관객 돌파가 예상된다. 이와 함께 올해 한국영화 중 개봉 첫 주 최고의 스코어를 보유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의 109만 명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연가시’는 사람의 뇌를 조종하는 변종 기생충(연가시)의 출현으로 사망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가족을 살리기 위한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