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석 딸, '엄마 닮아 미인으로 크겠네~'..방송서 공개

  • 등록 2013-09-12 오전 8:34:46

    수정 2013-09-12 오전 8:34:46

개그맨 남희석이 출연한 KBS2 ‘바라던 바다’의 장면.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개그맨 남희석이 두 딸을 공개했다.

남희석은 11일 방송된 KBS2 ‘바라던 바다’에서 영상통화로 두 딸과 사랑을 나눴다. 남희석은 두 딸과 영상통화를 하더니 “나 빼고 우리 가족이 아침밥을 먹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네티즌은 귀여운 외모와 남다른 재치를 가졌다고 응원했다.

이날 영상통화는 남희석이 프로그램 촬영차 배우 신현준, 아이돌그룹 인피니트의 성규 등과 요트 출항을 앞두고 통영에서 이뤄졌다. 남희석은 이른 아침 전지훈련을 떠날 준비를 하다 두 딸로부터 영상전화를 받았다.

앞서 남희석은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슈퍼커플 다이어리’ 녹화에서 말괄량이 딸 하령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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