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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기황후’는 1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인 18일의 15.5%를 1.4%포인트 상승했을 뿐 아니라 지난 12일 방송에서 기록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16.3%도 0.6%포인트 뛰어넘었다.
축구 중계는 11.3%, 축구 중계로 30분 앞당겨져 방송된 SBS ‘수상한 가정부’는 9.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KBS2 ‘미래의 선택’은 4.7%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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