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여성과.." 소지섭, 61억짜리 '한남 더 힐' 매입

  • 등록 2019-06-16 오후 1:58:46

    수정 2019-06-16 오후 1:58:46

(사진=SBS ‘본격 연예 한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소지섭이 고급 빌라 ‘한남 더 힐’의 대형 평수 호실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스카이데일리는 소지섭이 지난해 11월 부촌으로 유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한남 더 힐’의 한 호실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소지섭이 매입했다고 알려진 ‘한남 더 힐’은 현재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꾸준히 높은 시세를 형성 중이다.

당시 소지섭이 61억 원을 주고 매입한 한남 더 힐 호실의 공급면적은 약 91평으로 전용면적은 약 70평이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부동산 관계자는 “결혼할 여성으로 알려진 분과 함께 집을 보러 다닌 사실을 잘 알고 있다”라며 “대부분 중개업자들은 소지섭이 그 집을 신혼집 용도로 구매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앞서 지난달 17일 소지섭은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라며 조은정 아나운서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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