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에서 여기까지" 유럽풍 대저택 공개한 레이나 누구?

  • 등록 2019-07-11 오전 11:31:53

    수정 2019-07-11 오전 11:31:53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드레스 디자이너이자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인 레이나의 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이나는 11일 오전 SBS ‘좋은 아침’에 유럽풍 대저택을 공개했다. 가족들을 위한 테라스와 수영장이 마련된 대형 저택과 구석구석 독특한 인테리어 소품이 눈길을 끌었다.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린앤제이 쇼핑몰을 통해 홈웨어를 판매하고 있는 디자이너다. 레이나가 디자인하는 옷은 드레스에 가까운 잠옷으로, 화이트 톤, 레이스, 긴 치마길이가 특징이다.

방송에서 레이나는 “반지하 단칸방에서 여기까지 왔다”면서 “치열하게 밑바닥에서부터 달려왔다”고 말했다. 저택만 보면 호화로운 생활을 연상하게 되지만, 그간 어려움을 딛고 자신의 취향을 담은 저택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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