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한가인♥' 연정훈, 100일 맞은 둘째 발 공개 '깜찍'

  • 등록 2019-08-20 오전 7:56:25

    수정 2019-08-20 오전 7:56:25

연정훈 한가인 부부. 100일 둘째 아들 발 공개. 사진=이데일리DB, 연정훈 SN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연정훈이 100일 맞은 둘째 아들의 발을 공개했다.

연정훈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Mr. Youn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연정훈은 소파에 앉아 둘째를 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연정훈과 아들은 다리를 함께 포개고 있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가인은 지난 5월 득남했다.

당시 한가인 측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큰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연정훈과 한가인은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가 종방한 뒤 2005년 결혼했고 결혼 11년 만인 2016년 첫 딸을 얻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