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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데뷔전 나서는 김건희 여사…스페인 국왕 만찬 참석

나토 첫날 일정 尹대통령과 소화
29일 스페인 왕궁서 배우자 투어 일정 참여
  • 등록 2022-06-28 오전 6:05:33

    수정 2022-06-28 오전 6:05:33

[마드리드=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28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첫날 일정을 시작한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7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저녁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내외가 주최한 만찬회에 윤 대통령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그는 27일 오후 10시께 마드리드에 도착한 후 휴식을 가진 뒤 나토 정상회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하는 것이다. 김 여사의 외교 데뷔전이기도 하다.

김 여사는 29일에는 스페인 왕궁에서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투어 일정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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