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6기 영숙♥영철, 오붓한 산책 근황

  • 등록 2022-08-16 오전 11:11:38

    수정 2022-08-16 오전 11:11:38

(사진=영숙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한 영숙·영철(가명)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영숙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이제 배가 좀 볼룩하게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임신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영철의 팔짱을 끼고 산책 중인 영숙의 모습이 담겼다. 영철의 환한 미소와 한 손을 번쩍 든 영숙의 포즈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한다.

영숙과 영철은 올해 초 ENA PLAY,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 두 사람은 결혼과 2세 소식까지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영숙은 임신한 태아의 성별이 여자라고 밝힌 바 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