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종영 앞둔 ‘맨홀’, 1%대 시청률 재진입

  • 등록 2017-09-28 오전 6:56:05

    수정 2017-09-28 오전 6:56:05

사진=KBS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맨홀’이 1%대 시청률에 재진입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오후 방송한 KBS2 수목 미니시리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극본 이재곤, 연출 박만영) 15회는 전국 기준 1.9%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4회가 기록한 2.3% 시청률 보다 0.4%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3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선 봉필(김재중 분)과 강수진(유이 분)은 함께 시간여행을 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자수할 것이라 믿었던 박재현(장미관 분)은 강수진을 납치했고, 봉필은 강수진을 구하고자 박재현을 쫓았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MBC ‘병원선’은 9.8%, 10.6% 시청률로,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7.2%, 9.2% 시청률로 집계됐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