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바가 온다…디즈니 '라이온 킹' 7월17일 개봉

  • 등록 2019-06-18 오전 10:00:59

    수정 2019-06-18 오전 10:00:59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디즈니의 야심작 ‘라이온 킹’이 오는 7월17일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18일 “‘라이온 킹’은 7월17일 전 세계 최초 동시 개봉으로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며 개봉 확정 소식을 전했다. ‘라이온 킹’은 아버지를 잃고 삼촌 스카(치웨텔 에지오포 분)에 의해 왕의 자리에서 쫓겨난 심바(도날드 글로버 분)가 날라(비욘세 분)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아와 왕좌를 되찾는 여정을 보여주는 이야기를 그린다. 1994년 공개된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은 당시 북미 및 전 세계에서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까지도 북미 지역 역대 최고 G등급(국내의 전체 관람가에 해당) 영화로 자리매김해 있다.

‘라이온 킹’은 디즈니의 실사 영화로 ‘아이언맨’ ‘정글북’을 연출한 존 파브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도날드 글로버·비욘세·제임스 얼 존스·치웨텔 에지오포·세스 로건·빌리 아이크너 등이 더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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