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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영화 '디바'.. 내 살점 같은 작품"

  • 등록 2020-09-21 오전 10:09:59

    수정 2020-09-21 오전 10:09:59

신민아. 사진=마리끌레르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신민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오는 23일, 스릴러 영화 ‘디바’의 개봉을 앞둔 배우 ‘신민아’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공개됐다.

영화 ‘디바’는 최고의 다이빙 선수인 ‘이영’이 어느 날 자신의 동료인 수진과 함께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혼자 살아 돌아온 이영의 감정선을 따라가면서 극은 절정으로 치닫는다.

신민아는 ‘디바’를 “뜨거운 애정으로 참여한 내 살점 같은 작품”이라고 말하며, 진폭이 큰 감정 연기와 동시에 다이빙 연습과 훈련을 해내야 했기에 개봉에 이르기까지 공을 많이 들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덧붙여 인물의 감정선이 중요한 영화지만 다이빙 동작이 진짜가 아니면 인물의 감정이 완전히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완벽한 다이빙 촬영을 위해 모든 배우가 최대한 노력한 작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민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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