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다이아 반지 사진, 알고보니 컴백 홍보용

  • 등록 2022-04-12 오후 2:47:54

    수정 2022-04-12 오후 2:47:5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민(본명 이민영)이 컴백한다.

민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18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민은 약지에 다이아 반지를 낀 사진과 함께 “싱글? Single?”이라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일각에선 민이 결혼을 앞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해당 사진은 새 싱글 홍보를 위한 게시물이었다. 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같은 사진을 한 번 더 올리며 “싱글은 맞지만, 새 싱글이 4월 18일에 나온다”고 알렸다.

민은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21년 11월 싱글 ‘어니언’(ONION)으로 솔로 활동의 첫발을 뗐다.

컴백은 약 1년 5개월 만이다. 민은 최근 MBC 음악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