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D]가수 비 미국서 동영상 신년 인사

  • 등록 2007-12-31 오후 4:55:23

    수정 2007-12-31 오후 6:29:36

▲ 가수 비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수 비가 미국에서 한국의 팬들에게 동영상 새해 인사를 전해왔다.

비는 3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동영상을 올리고 2007년을 보내는 감회와 함께 팬들에게 보내는 신년 인사를 전했다.

"2007년이 너무 빨리 가버렸습니다"라며 말문을 뗀 비는 “저는 팬 여러분들을 위해 한해를 열심히 보낸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셨냐”며 팬들의 안부를 물었다.   

이와 함께 비는 "마음은 멀리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여러분 곁에 있다”며 “2008년 새해에도 열심히 보내겠다”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그리고 이어 “2008년에도 건강하시고 여러분들 가정이 행복하길 바란다”며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냈다.

한편, 비는 그의 할리우드 데뷔작 영화 ‘스피드 레이서’ 이후 신년에도 할리우드 영화로 2008년 새해 첫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비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영화사 측과 조율할 문제가 남아 있어 자세하게 밝힐 단계는 아니지만 비가 새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며 “영화 작업이 끝나는 내년 4~5월께 음반 발표 등의 국내 활동을 재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관련기사 ◀
☞가수 비, 기역 니은 춤 추며 ‘깜찍 산타’ 변신
☞가수 비 “곧 큰 소식으로 찾아뵐게요”, 동영상 연말 인사
☞[VOD] 전도연 "좋은 부담 안은 채 2008년 맞이합니다"
☞[VOD]조인성 "2008년 원하는 것 다 이루는 한해 되기를..."
☞[VOD] 공유 새해 인사 "군대 다녀와도 저 기억해 주세요"
 

▶ 주요기사 ◀
☞[VOD]SPN 선정! 2007 연예가 10대 뉴스
☞'싱글맘' 허수경, 2007년 마지막 날 엄마됐다
☞연말 가요계, '불황'에 거듭되는 '사건' '사고' 한숨만...
☞'자작극' 가수 청안, 1년6개월만에 활동 재개...'기다리다 미쳐'
☞'1월의 신부' 이선진 웨딩사진 공개...'설레임 가득, 행복 만땅'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