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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장예원 묘한 기류에 "대놓고 뭐하는 짓!" 김제동 버럭

  • 등록 2015-06-09 오전 8:51:53

    수정 2015-06-09 오전 8:51:53

서장훈 장예원. 사진=SBS ‘힐링캠프’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방송인 김제동이 전 농구선수 서장훈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간의 묘한 기류에 버럭 했다.

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박수홍-김준현, 서장훈-돈스파이크, 김영광-이수혁 등과 함께 하루 3끼를 해결하는 ‘미식캠프’ 2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제동, 서장훈, 장예원은 돈스파이크가 직접 구운 스테이크와 버섯 요리로 저녁식사를 했다.

특히 스테이크를 시식하던 서장훈은 장예원과 같은 고기를 집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이를 본 김제동은 “수상하다 했어. 이것들이 지금 아주 대놓고 뭐하는 짓이냐”며 버럭 했다.

서장훈은 이에 손사래를 치며 “난 아니야. 난 안 돼”라고 씁쓸한 미소를 지었고 그 사이 장예원은 스테이크를 폭풍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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