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플러스 for Kakao, 누적 거래액 63조원 돌파

  • 등록 2020-02-18 오후 12:00:00

    수정 2020-02-18 오후 12:00:00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자사가 운영하는 증권플러스 for Kakao가 2019년 12월말 기준 누적 거래액 63조원을 돌파해, 2018년 6월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누적 회원수는 300만, 누적 다운로드는 320만을 기록했다. 국내 11개의 증권사와 제휴를 맺고 실시간 증권 정보 및 실거래를 지원하는 모바일 주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증권플러스는 종목 발굴, 종목 진단, 수급 진단, 실전 랭킹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전연령대에 고른 지지를 얻으며 2017년 9월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 금융부문 매출 1위를 지키고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편리하고 유용한 증권플러스 앱을 찾는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권플러스는 카카오톡 메신저 기반의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STS)로 지난 2014년 2월 문을 열었다. 실제 유저들의 고급 투자 정보는 물론, 랭커, 테마별 토픽, 허영만 화백의 웹툰 등 차별화된 구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인공지능 종목 및 수급진단, 급등 7시 등 프리미엄 서비스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증권플러스 관심종목
디알텍(214680), 키이스트(054780), AP시스템(265520), JW신약(067290), 두산중공업(034020),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아이티엠반도체(084850), 탑엔지니어링(065130), 세경하이테크(148150), HB테크놀러지(078150)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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