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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어클락, 미주투어 내년으로 연기 "코로나 상황 고려"

  • 등록 2020-07-30 오전 9:32:57

    수정 2020-07-30 오전 9:32:5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의 미주 투어 콘서트 일정이 내년으로 연기됐다고 소속사 포레스트네트워크가 30일 밝혔다.

소속사는 “코로나19 관련 상황을 고려해 오는 10월 예정되어 있던 세븐어클락의 미주 투어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세븐어클락은 지난 4월 투어 포스터를 공개해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뉴욕, 애틀랜타, 달라스, 로스앤젤레스 등지에서 공연을 열 계획이라고 알린 바 있다. 이후 이들은 남미와 유럽에서도 투어를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에 변동이 생겼다.

소속사는 “세븐어클락은 전 세계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온라인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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