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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강현수, 근황 전하며 너스레?..3개월만에 10억 매출 "이유있었네"

  • 등록 2015-11-04 오전 8:21:39

    수정 2015-11-04 오전 10:20:27

강현수(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가수로 활동했던 강현수가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강현수는 3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등장하며 자신의 히트곡 ‘그런가 봐요’를 열창한 강현수는 “현재 에이전시를 하고 있다. 광고 모델이나 행사 출연 연예인들을 섭외하는 업무를 한다. 회사를 차리고 지금까지 운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강현수는 이어 다른 연예인들의 성공 사례를 들며 열정적으로 말했다. 그는 출연진들을 둘러보며 “(초아는) 군부대부터 가능하다”, “(최용준에게는) 내가 7080행사도 많이 한다”고 장담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네고’, ‘캐파’ 등의 업계 전문 용어를 남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현수는 브라운관에서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지난 2011년 할인구매사이트 운영으로 영업 3개월 만에 매출 10억원을 달성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사업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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