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이 밝힌 '오나귀' 속 '빨간 귀'(feat. 박보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9-07-24 오후 1:18:15

    수정 2019-07-24 오후 1:18:15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조정석이 ‘오 나의 귀신님’ 때 ‘빨간 귀’로 주목을 받았던 것에 대해 해명했다.

조정석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정석은 ‘귀를 주목하게 된다’는 청취자의 말에 “귀 안 빨개지는데 오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난감하고 창피한 순간에 귀가 빨개지는 건 사실이다. 하필 ‘오나귀’ 할 때 인 것 같다”라며 “보영씨와 러브씬을 찍을 때 귀가 빨개졌는데 그게 유난히 도드라져서 그 얘기를 많이 들었다. 오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DJ 박선영 아나운서는 “원래 안 그런데 그때 왜 그랬을까”라고 묻자 조정석은 “노코멘트다. 진짜 오해다. 연기하다 보면 저도 제 귀가 어떻게 되는지 알겠느냐”고 억울해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정석, 임윤아가 호흡을 맞춘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와 대학동아리 후배의 기상천외한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오는 31일 개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자랑' 정청래의 최후
  • 朴통 한마디에...
  • 화사, 깜짝 볼륨
  • 이 키가 161cm?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