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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황찬성 예비신부는 8살 연상?…JYP 측 "24일 계약 만료라 확인불가"

  • 등록 2022-01-25 오전 11:23:27

    수정 2022-01-25 오전 11:23:27

황찬성.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최근 결혼 및 혼전 임신 소식을 밝힌 그룹 2PM의 멤버 겸 배우 황찬성의 예비신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25일 한 매체의 보도 및 업계에 따르면 황찬성의 예비 신부는 8살 연상의 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황찬성의 소속사였던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황찬성 씨와는 지난 24일로 계약이 만료돼 따로 확인해드릴 수 있는 게 없다”며 “결혼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부분이기 때문에 예비 신부에 대한 정보를 따로 알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황찬성은 원래 연초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결혼 날짜 잡기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찬성은 예비 신부와 5년간 교제하면서 자연스레 결혼을 결심했고 결혼과 관련한 구체적 계획을 세우던 중 새 생명을 임신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황찬성은 결혼 소식 발표 과정에서 자신의 예비신부에 대해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한편 황찬성은 지난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해 2008년 보이그룹 2PM으로 재데뷔했다. 가수는 물론 예능, 연기 방면에 다양한 재능을 펼쳐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최근 막을 내린 채널A 월화극 ‘쇼윈도: 여왕의 집’에서 한선주(송윤아 분)의 동생 한정원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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