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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김천포도CC에서 '야간 골프대회' 머스코 문라이트 시니어오픈 열려

  • 등록 2022-06-24 오전 10:13:07

    수정 2022-06-24 오전 10:13:07

(사진=KPGA)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올해도 경북 김천에서 야간 골프대회가 열린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머스코코리아(유)는 2022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제2회 머스코 문라이트 KPGA 시니어 오픈’ 조인식을 진행하고 오는 9월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지난해 국내 최초 야간 골프대회로 열린 이 대회는 136명이 참가해 일몰 이후 4인 1조, 36개 팀이 18홀 동시 티오프 방식으로 경기가 펼쳐졌다. 지난해 대회에선 박성필(51)이 우승해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올해 대회는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경북 김천의 김천포도CC에서 열리며, 총상금 1억원에 우승상금은 1600만원이다.

머스코코리아는 스포츠·대공간 및 특수 조명 시스템 전문 글로벌 기업인 스포츠 라이팅 (Sports Lighting, LLC)의 한국법인으로 전 세계 프로스포츠 경기장, 교통, 사회기반시설 조명 솔루션 설계 및 제조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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