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영화 '하녀' 팀이 12박13일의 제63회 칸국제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했다.
'하녀'의 주연을 맡은 임상수, 전도연, 윤여정, 이정재는 25일 오전 11시 40분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출발한 아시아나 OZ 542편을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올해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하녀'는 이창동 감독의 '밀양'으로 지난 60회 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전도연이 주인공을 맡아 현지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올해 칸국제영화제에서는 이창동 감독의 '시'가 경쟁부문에서 각본상을,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가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영화의 위상을 높였다
▶ 관련기사 ◀
☞[포토]윤여정-이정재 '하녀 사랑에 감사'
☞[포토]윤여정 '취재진 많이 오셨네요'
☞[포토]윤여정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포토]윤여정 '좋은 영화로 또 만나요'
☞[포토]윤여정 '반가워요~'




![[골프IN화보] 문정민, KB금융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경기 장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400931t.jpg)
![[포토]인사청문회, '악수하는 김도읍-김성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400419t.jpg)
![[포토] '아이폰 18' 사전 예약 판매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400411t.jpg)
![[포토]독감유행주의보, 한 달 일찍 찾아온 독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400367t.jpg)
![[포토]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하는 정점식 원내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400260t.jpg)
![[포토]추석 앞두고 이른 성묘하는 가족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300508t.jpg)
![[포토] 꽃다발 수상하는 스나가와 코스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300540t.jpg)
![[국회를 부탁해] 인사청문회도 못한 용혜인, ‘장관 지명 14일 만에 자진 사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300298t.jpg)
![[골프IN화보] 고은혜, KB금융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 장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944t.jpg)
![[골프in화보] 장유빈, 일본 선수들을 상대로 KPGA자존심 지키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45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