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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저승갈 때 '한입만 면제권' 가져가고파"

  • 등록 2021-07-31 오후 2:26:53

    수정 2021-07-31 오후 2:26:53

(사진=IHQ)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맛있는 녀석들’ 뚱4가 이색 고기를 완벽하게 먹어치웠다.

지난 30일 방송된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336회에서는 ‘납량특집-전설의 고기향’에 도전하는 뚱4(김준현·유민상·김민경·문세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올해 여름이 엄청 더울 거라고 해서 무더운 여름을 맞아 그동안 미뤄왔던 납량특집을 준비했다”라고 밝혔고, 김준현이 처녀귀신, 유민상이 총각귀신, 김민경이 구미호, 문세윤이 저승사자에 당첨돼 변신했다.

이후 으스스한 숲속에서 재회한 이들은 톱스타 임창정의 단골집으로 유명한 첫 번째 맛집으로 향했다. 해당 맛집은 흑염소를 주재료로 하는 곳으로, 사장님이 육회, 구이, 불고기, 사골국 등의 요리에 대해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곧이어 ‘쪼는 맛’이 진행됐고, “느낌이 안 좋다. 불길하다”라고 말하던 유민상이 ‘한 입만’에 당첨됐다. 특히 김준현은 “여보게, 저승에 갈 때 뭘 가져갈 건가?”라는 문세윤의 질문에 “한 입만 면제권”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특유의 먹부심으로 이색 고기인 흑염소 요리를 순식간에 먹어치운 뚱4. 그중에서도 김민경은 “누린내가 있다는 편견만 없으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평을 내놓으며 한껏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두 번째 맛집에서 또 다른 이색 고기, 당나귀 요리를 만난 뚱4는 ‘쪼는 맛’에서 전원 먹방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들은 당나귀 육회, 구이, 고추잡채, 수육, 전골 등의 요리를 차례로 먹어치워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뚱4는 마지막 전골에서 볶음밥까지 벅벅 긁어먹는 클래스가 다른 먹방으로 ‘맛있는 녀석들’의 먹부심을 다시금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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