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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아동복지센터 어린이들과 국내 첫 팬미팅

  • 등록 2009-03-29 오후 5:14:49

    수정 2009-03-29 오후 5:16:21

▲ 장근석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배우 장근석이 아동복지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자신의 국내 첫 팬미팅을 가졌다.

장근석은 29일 서울 중구 라루체 아이리스홀에서 팬미팅 '근석이랑 놀자'를 열고 250명의 팬들과 함께 했다. 팬미팅에는 자신이 후원하는 아동복지센터 어린이 31명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장근석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장기자랑 시간에 어린이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근석은 "일본에서 팬미팅을 했었는데 한국은 처음이다. 일본에서 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더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할 것 같아 준비를 많이 했다"고 팬미팅을 시작하며 설렌 기분을 전하기도 했다.

장근석은 이날 팬들과 복불복 주먹밥 만들기도 하고 OX퀴즈 등의 게임을 통해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매니저와 함께 준비한 비틀즈, 드렁큰타이거 퍼포먼스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삽입곡 '들리나요'를 열창, 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으며 편지 낭독과 단체 사진 촬영으로 6시간 가까이 진행된 팬미팅을 성황리에 끝냈다.

장근석은 "당분간 학교에 다니면서 학업에 열중하고 방학이 되면 다시 활동에 들어갈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으며 "다음에 다시 만날 땐 좀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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