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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결별+출국설에 "제발 그만"

  • 등록 2021-02-25 오전 9:57:23

    수정 2021-02-25 오전 9:57:23

함소원 진화(사진=SNS)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결별설에 “제발 그만해달라”고 호소했다.

2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그만, 제발 그만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함소원, 진화 부부의 결별설을 보도하는 기사를 캡처해 공개했다.

함소원은 진화와 결별설에 이같이 심경을 드러낸 것.

지난 24일 스포츠조선은 함소원, 진화가 결별설을 보도한 후 25일 “진화는 마음을 이미 확실히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며 “본격적으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고 추가로 보도했다.

또한 현재 함소원과 시어머니 마마가 진화의 마음을 돌리려고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함소원은 진화와 결별설이 불거지자 “오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다”고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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