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곽부성(영화 ‘C+탐정’ 캡쳐) |
|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중화권 스타 곽부성이 애인에게 낙태 권유를 해 논란이 됐다.
복수의 중화권 매체들은 16일 배우 곽부성이 연인 웅대림에게 낙태를 권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웅대림은 최근 산부인과에서 임신 2개월을 진단받았다. 곽부성은 이 소식을 듣고 낙태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부성은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아직까지 내가 성공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내 인생의 황금기를 결혼과 아이에 낭비하고 싶지 않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시선이 쏠린다.
한편 곽부성과 웅대림은 6년간 연인 사이로 지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