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늘 새로운 것 시도하고 싶다"

  • 등록 2019-06-18 오전 10:19:43

    수정 2019-06-18 오전 10:19:43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의 화보가 공개됐다.

설리는 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속 설리는 신비로운 핑크빛 헤어컬러와 함께 다섯 가지 컬러의 립 메이크업으로 화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설리는 많은 변화를 준 스타일에 대하여 “늘 새로운 것을 주저하지 않고 시도하며 경험해보고 싶다”라며 새로운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 “새로운 상황은 계속 벌어지고 기분도 변하지만 그런 것에 흔들리지 않고 나 자신을 찾으려고 한다”라며 자신의 가치관도 드러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의 촬영을 마친 가수 겸 배우 ‘설리’는 6월 말 음원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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