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결혼반지 빼고 일본행 ‘올랜도 블룸과 이혼 현실화’

  • 등록 2013-11-13 오전 11:26:33

    수정 2013-11-13 오전 11:26:33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미란다커는 패션 이벤트 일정을 위해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흰색 티셔츠에 핫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으로 등장한 미란다 커는 일본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최근 남편인 할리우드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을 결정한 그는 이날 왼손 약지에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앞서 미란다커는 11월 초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은 끝났지만 아들 플린 블룸의 부모로 서로 존경하며 지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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