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최희서·신현빈과 찐친 케미…SNS 콘셉트는 '개그'

  • 등록 2022-09-16 오전 10:48:43

    수정 2022-09-16 오전 10:49:14

왼쪽부터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사진=한가인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배우 한가인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한가인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힘들다. 어렵다. 나의 개그 인스타를 반대하는 2인. 오랜만에 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가인이 배우 최희서, 신현빈을 만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다 같이 거울 셀카를 찍는 등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한가인은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을 생성해 지난 8일 첫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SNS 콘셉트가 ‘유머’라고 전하며 유쾌한 사진을 다수 올린 바 있는데, 신현빈과 최희서는 그런 한가인의 개그 콘셉트 SNS를 반대하는 것으로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신현빈(왼쪽)과 한가인(사진=최희서 인스타그램)
이날 최희서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 선생이 열심히 스토리 올리는 법 강의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가인과 신현빈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현빈은 한가인에게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올리는 법을 가르쳐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가인은 최근 반전 예능감과 특유의 쾌활한 성격으로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SBS ‘써클하우스’ 등 여러 방송에서 활약을 펼쳤다. 또 한가인은 오는 25일 첫 방송하는 SBS ‘싱포골드’, 내달 방영 예정인 MBN ‘그리스 로마신화-신들의 사생활’에서 MC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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