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범수 부친상 "가족들과 빈소 지키고 있어"

  • 등록 2013-10-26 오후 3:17:17

    수정 2013-10-26 오후 3:17:17

이범수 부친상
이범수 부친상
[티브이데일리 제공] 배우 이범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26일 이범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범수는 새벽 영화 촬영 중 부친상 비보를 접하고, 서울 강남구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 상주로서 빈소를 접하고 있다.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 통화에서 "영화 촬영 중 부친상 소식을 접하고 현재 가족들과 장례식장에 있다"며 침통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범수의 아버지는 노환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으며 발인은 28일이다.

한편 이범수는 12월 방송될 KBS2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가제, 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 출연을 확정 짓고 10월 말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