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신성록, 과거 이상형 발언 "특이하고 비범한 얼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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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05-05 오후 2:26:38

    수정 2014-05-05 오후 2:26:38

△ 배우 신성록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신성록이 발레리나 김주원과의 열애설이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이상형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신성록은 지난 3월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상형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분위기는 여성스러웠으면 좋겠다. 디테일하게 들어가자면 생긴 건 평범하지 않게 특이했으면 좋겠다. 특이한 귀염성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도 “외모는 흔하지 않은 특이한 분이었으면 좋겠다. 평범보다는 비범한 분이 좋다”고 전하기도 했다.

5일 한 매체는 “신성록과 김주원이 1년 9개월째 열애 중이다. 최근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신성록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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