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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위아래' 멜론 차트 1위 '크리스마스 이브의 기적'

  • 등록 2014-12-25 오전 9:51:28

    수정 2014-12-25 오전 9:51:28

EXID 솔지(사진출처=트위터)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걸그룹 EXID가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맛봤다.

차트 역주행으로 화제가 된 EXID의 ‘위아래’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8시께 멜론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위아래’는 지난 8월27일 발표된 노래다. 지난 11월부터 차트 역주행을 시작했다. 앞서 엠넷닷컴 등에서 1위를 한 적은 있지만 국내 최대 음악 사이트로 꼽히는 멜론 차트 1위는 처음이다. 발매 4개월 만이다.

‘위아래’는 공개 직후에는 뜨거운 반응을 얻지 못 했으나 팬이 직접 찍은 이른바 ‘위아래 직캠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면서 대중의 관심을 샀고 아프리카TV BJ의 ‘위아래‘ 커버댄스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차트 역주행을 시작했다.

EXID 멤버들은 솔지가 트위터에 “감격스러운 EXID 멜론 1위! 너무 행복합니다. 사랑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린 것을 비롯해 SNS를 통해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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