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나비, 결별…나비 SNS 봤더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6-11-18 오전 9:04:39

    수정 2016-11-18 오전 9:04:39

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결별했다.

두 사람은 최근 연인에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 장동만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최근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일정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별의 조짐은 나비의 인스타그램에서 감지됐다.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삭제됐기 때문이다. 지난 8월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졌을 때 소속사 측은 사소한 다툼으로 함께 찍은 사진이 정리됐지만 화해했다고 해명했다. 안타깝게도 결국 두 사람은 연인 관계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31일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생방송 도중 열애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14년 라디오 DJ와 고정 게스트로 인연을 맺은 후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됐다. 각종 목격담과 제보가 있었으나 열애설을 부정하다 본인들이 직접 알렸다. 이후 올 초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 등에 동반 출연해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장동민은 코미디TV ‘운빨 레이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