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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김주연 "한 여름 밤의 꿈처럼 행복했다" 종영소감

  • 등록 2021-10-18 오전 11:10:24

    수정 2021-10-18 오전 11:10:24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갯마을 차차차’ 김주연이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주연은 17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 연출 유제원)에서 보라슈퍼 사장 ‘함윤경’으로 호연을 펼쳤다. 금철(윤석현 분)의 아내이자 보라(고도연 분)의 엄마인 함윤경은 겉보기엔 얌전한 새댁 같지만 한때 공진 최고 날라리 출신으로 결혼 후 화려한 과거를 정리한 인물.

김주연은 때로는 외모와 상반된 살벌한 입담으로 깨알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때로는 임산부의 고충 등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짠함을 자아내며 호평을 얻었다.

김주연은 소속사를 통해 “‘한 여름 밤의 꿈’처럼 여름 내내 행복한 촬영이었다”며 “늘 그렇지만 ‘함윤경’이라는 인물은 저에게 있어 큰 도전이었기에 걱정도 많았는데, 촬영 내내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끝낼 수 있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좋은 작품을 위해 밤낮없이 고생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지막까지 ‘갯마을 차차차’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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