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현·티파니·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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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소녀시대의 유닛그룹 태티서가 MC직에서 물러난다.
태연 티파니 서현은 오는 13일 방송을 끝으로 진행 중인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하차한다. 세 사람은 해외 일정 등으로 프로그램에서 물러나게 됐다. 세 사람은 지난해 2월부터 1년간 ‘쇼 음악중심’의 진행자로 활약해왔다.
한편 ‘쇼 음악중심’은 오는 4월6일부터 순위제를 도입한다. ‘쇼 음악중심’은 각 팀의 동영상 조회수, 음원 및 음반 판매 점수, 방송 출연 점수를 합산해 매주 1위 후보 팀을 선정한다. 순위제 도입은 지난 2006년 순위제를 폐지한 이후 7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