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 차 사줬다 소문에 자존심 상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3-10-08 오전 11:09:04

    수정 2013-10-08 오전 11:09:04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백지영.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이 수입 비교를 당하는 바람에 아쉬워했다고 고백했다.

백지영은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정석원이 ‘백지영이 차를 사줬다’는 얘기를 들었다. 입고 있는 옷부터 싹 다 해줬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말했다. 정석원은 “연애 초반에 많이 싸웠다. 누가 수입이 많고 적고 이런 부분이 정말 싫었다. 그놈의 자존심 때문에.연애 초기 신인 시절 백지영에게 선물을 받으면 돈을 꿔서라도 선물을 사줬다”고 털어놨다. 정석원은 “연애 시절 백지영에게 신발 두 켤레를 선물받은 후 일부러 통장에 있는 긁어서 선물한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백지영은 9세 연하 남편인 배우 정석원과의 신혼 생활, 유산의 아픔과 악성댓글로 인한 고통 등을 털어놨다.

▶ 관련기사 ◀
☞ [단독]"강지환, 내 작품 '행복' 도용했다" 유명연출가 정세혁 주장
☞ 백지영, "신곡 나왔다고? 유산 후 악플에 분노했다"
☞ 백지영, "패티김 롤모델, 은퇴 계획 준비 중"
☞ 백지영 "이상민 빚 보증, 의리라고 생각"..'힐링캠프"서 고백
☞ 백지영, 유산에 악플 단 네티즌 수십명 고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마운드 오른 젠슨 황
  • 마감 이후 투표...'대혼란'
  • K더위에 '헉헉'
  • 버디 성공 ♬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