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강다니엘의 누적 앨범 판매량이 100만장을 돌파했다.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이 지난 3일 발매한 미니앨범 ‘마젠타’(MAGENTA)가 6일까지 27만 3468장(이하 한터차트 기준)이 팔렸다”며 “이로써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이후 앨범 누적 판매량이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프로젝트 보이그룹 워너원 출신인 강다니엘은 지난해 7월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6일까지 데뷔 당시 낸 미니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는 47만 2811장의 누적 판매량을, 올해 3월 발표한 미니앨범 ‘사이언’(CYAN)은 26만5101장의 누적 팬매량을 기록했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은 신보 발매 3일 만에 전작의 판매량을 뛰어넘으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고, 솔로 앨범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강다니엘은 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깨워’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음악 방송 활동의 시동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