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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방탄소년단 출연 '그래미 어워즈' 독점 생중계

  • 등록 2021-03-08 오전 11:12:05

    수정 2021-03-08 오후 12:53:2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음악채널 Mnet이 오는 15일 오전 8시 55분부터 ‘제 63회 그래미 어워즈’를 독점 생중계한다고 8일 밝혔다.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대중음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꼽힌다. Mnet은 2000년부터 이 시상식을 중계해왔다. 올해는 팝 장르 전문 DJ 배철수,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통역가 안현모가 생중계 해설과 통역을 맡는다.

올해 국내 시청자들의 관심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수상 여부에 쏠릴 것으로 보인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던 곡인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오른 상태다. 두아 리파, 저스틴 비버, 레이디 가가, 테일러 스위프트 등 인기 팝스타들과 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방탄소년단은 퍼포머 라인업에도 포함됐다. 빌리 아일리시, 블랙 퓨마스, 카디비, 도자 캣, 해리 스타일스, 존 메이어, 메건 더 스탤리언, 포스트 말론, 테일러 스위프트 등과 함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제 62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래퍼 릴 나스 엑스와 합동 공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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