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콘 바비, 도쿄 길거리서 상반신 노출… 왜?

  • 등록 2022-07-05 오후 12:06:08

    수정 2022-07-05 오후 12:06:08

(사진=바비 인스타그램)
(사진=바비 인스타그램)
(사진=바비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그룹 아이콘의 바비가 근황을 전했다.

바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쿄쟁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쿄의 한 거리에서 힙한 포즈와 패션을 선보인 바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금발과 어우러지는 은색 목걸이와 매니큐어가 눈길을 끌었다. 오른손가락에는 빨간색, 왼손가락에는 검정색 매니큐어를 발랐다. 그중 옷을 걷어올리고 상반신을 노출한 모습은 유독 시선이 쏠린다.

바비는 지난 2015년 그룹 아이콘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해 8월 자필 편지로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