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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24일 상암서 특별판 녹화

  • 등록 2022-01-20 오후 3:54:43

    수정 2022-01-20 오후 3:54:43

(사진=펑키스튜디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방과후 설렘’이 특별판 녹화를 진행한다.

MBC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이 오는 24일 상암 MBC에서 특별판 녹화를 진행한다.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이 출연하는 이번 특별판은 설 명절을 맞아 연습생들의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그동안 연습생들이 입학시험, 학기별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등 치열한 경쟁으로 지친 심신을 위로해줄 ‘특별활동’이라는 이름으로 연습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K팝 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방과후 설렘’ 특별판에서는 연습생들의 숨겨진 끼를 만나볼 수 있다. 보컬, 춤, 랩,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다양한 게임을 통해 연습생들의 찰떡케미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더불어, ‘방과후 설렘’ 특별판 편성은 미정이다.

‘방과후 설렘’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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