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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샤워하다가 홍현희와 헤어질 뻔했다”

  • 등록 2019-04-29 오후 1:12:55

    수정 2019-04-29 오후 1:12:55

제이쓴-홍현희 부부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와 결혼 전 이별할 뻔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9일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5월 ‘가정의 달’ 맞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집 제1탄으로 개그우먼 홍현희와 셀프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 부부, 그리고 개그맨 유세윤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자칭 구의동 이효리-이상순 부부로 불리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결혼 전 헤어질 뻔한 사연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제이쓴은 “화장실 문고리 교체를 위해 문고리를 빼놓고 샤워를 했는데 홍현희가 그 사이로 훔쳐봤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개그 욕심에 ‘계신가요?’라고 말하며 장난스럽게 봤다. 화가 난 제이쓴이 이렇게는 못 산다고 했다”면서 아찔했던 그날의 상황을 털어놨다.

하지만 제이쓴은 이내 홍현희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녹화 내내 시종일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홍현희를 살뜰히 챙겨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레드벨벳 아이린과 한지민보다 홍현희가 더 매력적이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홍현희-제이쓴의 꿀 떨어지는 ‘사랑꾼 부부’ 이야기는 29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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